스노우볼 쫓겨나는데까지 읽었는데


나폴레옹이 몰래 키우던 개들 등장할때 소름 쫙 돋고


스노우볼의 풍차 계획 반대하던 나폴레옹이 권력잡고는 이제 풍차 세우자고하는데 미치는줄 알았다


내가 거기서 살고있는것 처럼 숨이 턱막히고 답답해 쓰러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