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없는걸로 작게라도 귀에 꼽고 있어야 집중되던데 카페에서 얘기하는 사람들 비난하는게 아니라내가 궁금해서 자꾸 엿듣게됨; 왠만한 고전보다 옆자리에서 떠드는 잡담이 흥미로운게 사실임
어디에 있든 브라이언 이노 센세와 함께 한다면 두렵지 않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