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마 요시키라는 작가가 쓴 거고, 어떤 노동자가 시멘트 작업을 하다가 어떤 통을 발견해서 편지가 들어 있는 걸 읽어보니, 어떤 사람이 시멘트 작업을 하다가 기계에 말려들어가서 시멘트에 묻혀 죽어버렸다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오조라 문고 같은 데서 원서는 짧아서 쉽게 구하겠는데 아마 단편선 같은 데서 번역판 읽었던 기억 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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