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작품으로
황석영의 "아우를 위하여"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다니자키의 "작은 왕국" 이 있다.
실제로 읽어보면 세 작품의 구성이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는 저기서 아우를 위하여 < 작은 왕국 < 우일영 순으로 좋았다. 그러니 누가 세 작품 다 읽고 비교하는 독후감 써조~
황석영의 "아우를 위하여"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다니자키의 "작은 왕국" 이 있다.
실제로 읽어보면 세 작품의 구성이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는 저기서 아우를 위하여 < 작은 왕국 < 우일영 순으로 좋았다. 그러니 누가 세 작품 다 읽고 비교하는 독후감 써조~
아우를 위하여를 안 읽었는데 - dc App
근데 작은 왕국이랑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좀 많이 다름. '반의 권력자'라는 설정만 공유할 뿐 - dc App
그렇긴 한데 난 이문열이 읽긴 읽었을 거 같음. 이문열 픽 세계단편선에 다니자키 작품이 두 작품 실렸는데 그 작품이 실린 책에 작은왕국이 같이 수록되있어서.
황석영은 같은 문단에 둘이 친구니까 읽었겠구나 추측만 하는 거지만
이문열 세대면 일본 소설은 많이 읽어봤을테니 가능성은 충분 ㅇㅇ - dc App
우리들의 일그러진 작은 아우를 위하여
독후감 제목은 '우리들의 아우를 위한 작은 왕국'으로 해보자
우리들의 일그러진 아우를 위한 작은 왕국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