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고 있던 가치관이 무너져내리는 느낌이다.
여태것 이 책의 청년처럼 열등감 같은 것도 많았고 트라우마가 현재에 큰 영향을 끼친 다고 믿고 있었는데 여기선 그것을 확 부정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