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호흡.

얕고 빠른 호흡으론, 난 시 안읽히더라.

ㅡ붕 떠버림.

일부러 길고 느리게 호흡 조절하면서 읽음.

시인들 시 낭송 할때보면 괜히 그렇게 느린 템포로 읽는게 아닐거임.


그리고,

그 뭐냐 속발음인가 그거 비문학에 하는 멍청이는 없겠지?

근데 희곡이나, 운문 읽는데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요약
1. 느리고 긴 호흡으로 시를 읽자. ㅡ 아님 길을 잃는 수 있다.
2. 속발음, 음독 효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