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950년 이전 까지는 다 그냥 한문으로만 적으니까 차라리 다른 표기에 의한 혼동은 없었으니 편했지. 그 이후에 겁나 섞어 쓰다가 요즘은 중국어는 과도기 같고 일본어는 그나마 정착된거같음. 저는 금각사 은각사 발음 구별 가능한 창비 표기를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