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읽을 공간들이 많은데 탁 트여 있지 않고 다 숨겨져있음.


이게 제일 좋아. 계산대에서 보이지도 않아서 편하게 개인 작업이나 공부하는 사람 많았어.



2층에는 과학 도서가 대부분. 다윈룸이니 뉴턴룸이니 컨셉도 있고 분류도 잘 되있는 반면에 1층에 문학 코너는 가나다 순이라 좀 불편함.


원하는 책이 명확하게 있는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지 굳이 서점에 안가는데 말이야.



아무튼 거리가 있어서 북파크 하나 때문에는 안갈거 같지만 근처에 갈 일 있으면 다시 들리고 싶은 곳임.


가서 충동구매 하느라 도서전은 패스해야되나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