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읽어도 뭔 개씹소리인지 모르겠는데 독자가 있을 턱이 있냐.

어휴

신춘문예 2020 당선시집 읽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더라.

이미지나 정서가 연상이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시쓰는 인간들과 평하는 인간들 지들끼리의 잔치인것 같긴 한데...

어쩌라는 건지

황병승때까지는 그래도 읽어줄만 했던것 같다.

그 이후로 점점 난해함이 심해져서 못읽어줄 지경임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