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브라더는 인물이라기보단 상징 아닐까
ㅇㅇ 직접적으로 드러난 적이 없으니 상징일수도 있겠네
모르지. 빅 브라더가 가상일수도 있고, 유라시아나 이스트아시아 같은 국가들이 실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고, 심지어는 런던 바깥 세상은 정상적인 민주주의 체제일 수도 있음. 이런 불확실성이 소설의 한 축을 담당하는 거 같아.
글쿠낭.. 모르는 상태로 남겨둬서 여운이 더 짙게 남는 것 같아
빅브라더는 인물이라기보단 상징 아닐까
ㅇㅇ 직접적으로 드러난 적이 없으니 상징일수도 있겠네
모르지. 빅 브라더가 가상일수도 있고, 유라시아나 이스트아시아 같은 국가들이 실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고, 심지어는 런던 바깥 세상은 정상적인 민주주의 체제일 수도 있음. 이런 불확실성이 소설의 한 축을 담당하는 거 같아.
글쿠낭.. 모르는 상태로 남겨둬서 여운이 더 짙게 남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