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이른바 대문호 급 아닌 소설가들은 여러 작품 썼다고 해도 연구자들 아니면 팬이나 읽지 보통 사람들으 대표작 한 권만 읽고 넘기는 것 같아 대표작 아닌 것들은 읽다가 재미없어서 덮게되더라 왜 그럴까? 입시문학의 폐해일까?
그런가? 오히려 나는 한 작가 읽을 때 가장 인기없어 보이는 거부터 시작하는데.
음 소설은 작가별로는 잘 안 읽어서 모르겠다
그나마 작가별로 읽은 게 조지 오웰이랑 미시마 유키오 정도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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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미는 작가 기억해두는뎈ㅋㅋㅋㅋㅋㅋㅋ 만화안봐!
어쩌라고 씹덕아
도스토옙스키는 대표작 아닌것도 꿀잼임
지하로부터의 수기 정도 읽었는데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