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던 표지 갑자기 손댐 신판으로 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바꿈.

저작권 문제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이상한게 나온지 5,6년 된 거 부터 2,3년 된 세계문화 전집들 무작위로 건드는중

심지어 바뀌는 족족 ㅈ같음의 표본을 보여줌 

이거 사회실험 아닌가 싶을정도로 이래도 독자들이 삽니다 라는 걸 증명하려는 것만 같다

번역 양질 아니었으면 몇번 불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