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제발 가능한 한 실제 사진은 안 썼으면 좋겠다
엄밀히는 너무 솔직한 사진은 안 썼으면 좋겠음
작가 얼굴 박거나
소설 속 스토리를 대놓고 노출시키거나...
상상하거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표지였으면 싶고
이런 면에서는 차라리 외국 출판사들이 잘 만드는 것 같음
지금 을유만 보고 허심탄회하게 말하는 걸 수도 있지만,
ㅇㅇ맞음
근데 을유가 작은 출판사도 아니고 역사도 깊고 번역으로도
호평 받는데 표지 때문에 욕 먹으니까 아쉬울 따름
엄밀히는 너무 솔직한 사진은 안 썼으면 좋겠음
작가 얼굴 박거나
소설 속 스토리를 대놓고 노출시키거나...
상상하거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표지였으면 싶고
이런 면에서는 차라리 외국 출판사들이 잘 만드는 것 같음
지금 을유만 보고 허심탄회하게 말하는 걸 수도 있지만,
ㅇㅇ맞음
근데 을유가 작은 출판사도 아니고 역사도 깊고 번역으로도
호평 받는데 표지 때문에 욕 먹으니까 아쉬울 따름
로빈슨 크루소 난파선 표지가 뽕오지는데 갑자기 왠 백수가 머스킷 두자루 쥐고 선 그림이 되니 안빡치겠냐고요
ㄹㅇ
ㄹㅇ임? 보고와야지ㅋㅋㅋ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74125
ㅅㅂ 뭔 하멜 표류기인 줄 알았네
초판본 표지 보고 다시 그린 그림인데 빡치고 안 빡치고 할 일이 있을런지..ㅎ
초판본은 극화체라 멋이라도 나잖아
ㅇㅇ채색이 라이더 웨이트 계열의 타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듦.
ㄹㅇ 표지 만들 자신 없으면 그냥 민음사 호밀밭처럼 해야 됨
진짜ㅋㅋㅋ 어줍잖은 표지 넣을 바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