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제발 가능한 한 실제 사진은 안 썼으면 좋겠다
엄밀히는 너무 솔직한 사진은 안 썼으면 좋겠음
작가 얼굴 박거나
소설 속 스토리를 대놓고 노출시키거나...
상상하거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표지였으면 싶고
이런 면에서는 차라리 외국 출판사들이 잘 만드는 것 같음
지금 을유만 보고 허심탄회하게 말하는 걸 수도 있지만,

ㅇㅇ맞음
근데 을유가 작은 출판사도 아니고 역사도 깊고 번역으로도
호평 받는데 표지 때문에 욕 먹으니까 아쉬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