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는 라노벨과 자계서가 넘치는 세상에 사는 단 한 명의 참된 인간일세. 자네는 인간 정신의 수호자야. 이제 자네가 어떤 사람인지를 한 번 보게. 거울을 봐, 독붕이. 무엇이 보이나?
희망이 있다면 독붕이에게 있다..
백수요
여고생
아싸찐따요
1984 패러디임?ㅋㅋ
샤워를 하면서 나는 누구? "독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