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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이니 이것도 결국 하나하나 리뷰 하게 될 듯.


학교 감상문으로 쓸 건 대충 하나 잡고 내 삶과 적당히 연결지어서 반성적이고 성찰적이며 진취적인 어쩌고 방향성 잡고 사색적인 거 하나 쓸 거라 여기에 올라오진 않을 것.


내가 카뮈 페스트를 버리고 택한 건데 재밌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