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이니 이것도 결국 하나하나 리뷰 하게 될 듯. 학교 감상문으로 쓸 건 대충 하나 잡고 내 삶과 적당히 연결지어서 반성적이고 성찰적이며 진취적인 어쩌고 방향성 잡고 사색적인 거 하나 쓸 거라 여기에 올라오진 않을 것. 내가 카뮈 페스트를 버리고 택한 건데 재밌었음 좋겠다
근데 표지 진짜 너무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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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케장콘 넘 혼종인데
제목 잘 지었네 내용도 재밌을라나
제목은 단편 제목 중 하나임ㅎㅋㅎ
나도 이거 읽어보고 싶당
선발대가 되어주맛
와 무슨 애니같네 이쁘다
표지력 ㅎㄷㄷ함
초엽찡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