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카페가 책 읽기 좋은 환경이기 때문임.
내가 좀 잘생겼다는 소리 듣고 다니는데 카페에서 책 읽으면 번호도 자주 따이는 편이고 음료에 포스트잇 붙여서 주는사람들도 있음.
근데 나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책만 읽음
그리고 번호 따간애들이 연락하면 제일 먼저 "어떤 작가 좋아하세요?" 라고 물어봄. 90%는 여기서 걸러지고 10%는 들어본 작가들 대충 얘기하는데 그 작가의 어떤 점이 좋냐고 하면 나머지도 다 걸러짐.
나랑 얘기나 하고 싶으면 그냥 번호 물어보지 말고 바로 책 이야기 꺼내라. 그러면 나도 진심으로 대해줄 수 있어.
망상 ^^ㅣ발 진짜
어 그래.
소설 쓴 거 아니심?
ㅇ ㅘ 나같음 부끄러워서 이런 글 못쓸 거 같은데 대단하다 정성
라는 내용의 라노벨 추천좀
ㅋㅋㅋㅋㄲㅋㄲㄱㅋㅋㅋㄱㅋ
소설가시네
0대 23으로 홈팀이 끌려가고 있어요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상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