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웃으며) 일본 문학의 3대 나르시시스트가 있다. 다자이 오사무(1909~1948), 미시마 유키오(1925~1970), 그리고 무라카미 하루키(68)다. 다들 망상을 가지고 쓰더군. 하루키 초창기 소설을 좀 읽어봤다. 이제는 읽지 않는다. 나르시시즘의 전형이지. 평범에 미달하는 남자가 미녀에게 둘러싸여 늘 사랑을 받더군.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꿈이다. 작가의 콤플렉스지. 읽는 독자도 마찬가지고."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7/2017081702321.html
저 말이 공감이 되서ㅋㅋㅋㅋ 관심이 가네
아님 마루야마 겐지 책중 가장 괜찮았던거 있으면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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