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소설원작의 《장야》라는 중국드라마인데 무협이 주를 이루지만 우리가 생각하게끔 하는 질문을 종종 던져온다.
무협 ,판타지 소설이 오락소설로써 취급받는 것은 사실이고 기본적으로는 그것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때로는 쓰고있는 탈보다는 속에 무엇이 담겨있느냐 가 중요해질때가 있다.
이 작품도 주 내용은 무협에 가깝지만 우리에게 사고할 거리를 던져준다는 점에서는 여타 작품들과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장르의 차이를 기준으로 차별하기 보다는 보다 넓은 안목으로 보는 것이 중요할 때가 있지 않을까?
드라마도 흥했으니 겸사겸사 한국에 정발됐으면 싶기도 하다. 요새 중국도 CG 나쁘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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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센세 천룡팔부랑 녹정기도 빨리 정식출간 됐으면 좋겠다
무협지 좋아해
뜻밖에 나 임영영도 한마리의 크나큰 원숭이에게 목덜미를 잡혀서 더이상 헤어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저 할배 사부 영춘권 마스터에서 마스터네 사부로 나오는 사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