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에 꽂혀서 마니 읽어봄
매스커레이드 호텔, 용의x헌신,유성의 인연, 가가시리즈 전체 10권, 백야행, 마력의태동, 녹나무,
라플라스, 다잉아이,그대 눈동자에 건배, 새벽거리에서 비밀 환야 호숫가 살인사건, 공허한 십자가, 나미야
현재 동급생, 방과후 읽는중
이걸 끝으로 잠시 게이고형꺼는 그만 읽게.
게이고책은 5점짜리 책 소수와 2~3점짜리 책이 많은듯
그외 미나토 가나에- 고백, 천사의 나이프, 제노사이드 읽음
제노사이드는 추리는 아닐려나?
암튼
좀 마일드한것도 좋아하는데 진짜 미추어버리는 진또배기 추리소설 없을까?
보고나서 와 시이부랄 미쳤다 ㅎㄷㄷㄷ ㅂㄷㅂㄷ 땀뻘뻘흘리고 잠도 못자는
미친 소설 ㅊㅊ점
아야츠지 유키토-ㅇㅇ관의 살인 시리즈
검은집, 천사의 속삭임. 둘 다 기시 유스케 작들.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들 전부
푸른 불꽃
앨러리 퀸, 반 다인 소설들
y의 비극,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추
살육에 이르는 병도 추
살육에 이르는 병 추천222 마지막장 덮고 머리 쥐어 뜯음
와 역시 독붕이들 ㄷㄷㄷ ㄳㄳㄳ
이왕이면 제목을 찝어주면 좋겠다 같은 작가책이라도 다 다르니..
아야츠지 유키토-수차관의 살인
감사감사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추리소설 갤러리에 공지로 추소 입문작 목록 하나 썼는데 소개 보고 골라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