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MkCdVYgLjw





조심해라.


특히 판매자의 집 주소나 사업체 주소지가


'지하'에 위치했다면


더욱 조심해라.


빗물에 젖어 녹색 곰팡이로 도배된 책들을


증거인멸하듯 처분하는 걸지도 모른다.

















































































요 며칠 동안 비가 많이 내렸다.


예전에 사뒀으나 읽고 싶지 않은 책들이


자꾸만 나를 유혹한다.


코호... 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