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에서 일반인을 위한 교양서라는 글을 봐서 싱글벙글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글을 어렵게 써 놓으셧ㅅ다 아렌트에게 일반인은 누구엿ㅅ을가 확실한건 난 일반인 아래의 무언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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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보여
번역에 논란 있지 않았나 - dc App
그렇다긴 하더ㅓ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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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서보다는 뭔가 필요 이상으로 문장이 어색하고 긴 느낌이나 미사여구가 많은 느낌 같은 쪽에서 어려움... 물론 필요 없을리도 없겠고 내 독해력 문제겠지만
번역 진짜 심각함? 비문 때문에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일단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음... 내용 요약이 불가능한 정도는 아닌 듯 하지만
원문 찾아보니까 아예 노빠꾸 직역때매 내용이 정반대인 부분도 있었음. 번역자가 진심 학계 권위자라는게 의심스러울 정도...
그 정도라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