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e7k1npBqGA&list=PLK-zMDKAUA7JZuhBFg0YAjlTJNM7MRw55&index=16



책 읽다가 말고 잠시 책을 덮은 후 망상을 한다


어떤 소설이든 그 안에 내가 들어간다면 어찌 될까 상상해보는데


스토리나 주제는 둘째치고 소설의 장르가 바뀔 것 같아서 무서웠다.


달달한 연애물도 한순간에 미스터리 공포물이 될 것 같아서


작가에게 미안해질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