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콜하스라는 상인이 주변 융커(지방 귀족)에게 통행세 보증으리 말 2마리 맡기고 갔던 것 손해봤던 것 소송이 어느덧 아내의 죽음으로까지 번지고, 융커가 중앙에 연줄이 있어서 법으로 해결이 안 되자 마침내 실력으로 일어나서 농민 반란으로까지 사태가 커지는 그런 상황을 그리고 있음

마르틴 루터도 나오고, 사회적 정의와 법적 정의, 개인적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갈등도 있고, 이래저래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소설이었던 것 같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