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보면 두 번째 소원이 아들이 다시 살아오게 해 달라는 소원이었는데 실제로 어떻게 된 건지는 분위기로만 표현되고 묘사가 안 되잖아 잘은 모르겠지만 작중에서 아들이 기계에 말려들어가 사망했으니까 그 끔찍한 모습 그대로 그냥 목숨줄만 다시 붙은 괴물 같은 모습으로 살아온 걸까? - dc official App
흠.. 미신적인 관점으로 많이 해석하던데 산업화의 폐해로 보는 것도 재미있네
그런듯...참고로 스티븐 킹 <애완동물 공동묘지> 마지막에도 비슷한 장면 나옴...다 읽고 무서워서 책을 못덮었던 기억난다 - dc App
스티븐 킹 아저씨.. 오랜만이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