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하나만큼은 왕자님이 강림했다수준이지만 그외에는 참 성격하나는 베베꼬인사람임 유명해지는게싫다고 두번이나 저 잡지에서 기사쓰는거말고 시골에서 선생님할래요하고 탈주했지만 늘 붙잡혀서 문단에 번역아니면 시를 쓴사람 작가가 거의 관종인거 생각하면 이사람은 관종이 되기싫은데 억지로 관심을 모아버린 사람임 성격은 매우꼬였지만 내학생들한테는 매우 온화했지
존잘이니까 관심이 꼬이지 않았을까 게다가 재능도 만점이고
작가는 그냥 평범하게살고싶었는데 동료문인들한테도 까칠한이유가 그냥 어딘가 쳐박혀서 살고싶었는데 자꾸 너 시 언제씀 언제써??하고 독촉하니까 짜증냈다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