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는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선생님의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완독을 못 했음. 언젠가 20년의 철옹성을 뚫을 수 있으려나..
그 베셀 작가가 혹시 유시민?
노코멘트 읍읍
저 번역으로 봄?
저어는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선생님의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완독을 못 했음. 언젠가 20년의 철옹성을 뚫을 수 있으려나..
그 베셀 작가가 혹시 유시민?
노코멘트 읍읍
저 번역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