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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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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부는 글이 깔끔하게 읽힌다는걸 느끼기는 했는데 노잼이어서
채링턴한테 잡히는 부분까지는 설렁설렁 2일 걸려서 읽었는데
잡히고 나서 3부부터는 너무 꿀잼이라 단숨에 다 읽었음;
오브라이언의 광기(정확히는 영사의 광기)가 소름끼쳤고
윈스턴이 무슨짓을 해도 손바닥 안인게 절망적으로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