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특유의 그 딱딱함이 조금 거북하다고 할까..
살면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사실들을 좀 더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에 대해 지루함을 느끼기도 하고
답도 없는 문제들을 마치 자신들이 정답인냥 편향되게 떠드는 거 보면 좀 닭살 돋기도 하고
여러모로 이런 점에서 문학이 주는 특유의 정취로 돌아가는 것 같음.
적어도 문학은 사기당할 일이 적으니까..
살면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사실들을 좀 더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에 대해 지루함을 느끼기도 하고
답도 없는 문제들을 마치 자신들이 정답인냥 편향되게 떠드는 거 보면 좀 닭살 돋기도 하고
여러모로 이런 점에서 문학이 주는 특유의 정취로 돌아가는 것 같음.
적어도 문학은 사기당할 일이 적으니까..
비문학 무슨 책을 봤길래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내용인거냐
흠 난 문학 좋아하지만 오히려 비문학이 주는 딱딱함이나 지식이 좋아서 비문학으로 회귀하는데 반대네 - dc App
나는 반대인데. 문학을 읽다 보면 비문학으로 회귀하게 됨.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실을 비유와 우화로 빙빙 돌려 이야기하는게 별로라서
그냥 순환 고리 같음.. 문학 읽다가 피곤하면 비문학으로 가지고, 그렇게 또 비문학 읽다가 피곤해지면 문학으로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