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언어로 예술을 할려는 시도는 알겠는데, 서사와 스토리를 즐기고 싶은 입장에선 이거 뭐지 같은 느낌 현대미술도 새로운 개념이나 관점을 제시하는 실험장 같은 느낌인데, 기존의 예쁘고 커여운 혹은 멋진 그림을 생각하고 온 사람들이 보기엔 이뭐병인 것처럼 - dc official App
대체로 현대 들어간 게 그런거 같음 ㅋㅋ 현대 음악도 그렇고...
갈 데까지 가다 보니 이젠 신개념의 선구자가 되는 것이 튀는 방법인데, 이게 대중과 평론계의 거리는 자꾸 벌리는 것 같고... 시도 자체가 잘못이란 소리는 아니지만 말임 - dc App
누보 로망 씹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