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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5-60년대 영화를 베스트로 뽑더라고

영화 역사가 그리 긴것도 아닌데 말이야...

잘은 모르는제 앵간한 우수한 기법은 그때 다 나와서 그런거라는 소리도 있고...

어느정도는 공감가는게 개인적으로 최근 영화보다 90년대 미국 영화가 젤 좋았음...

쇼생크 탈출이라던가 포레스트 검프라던가 펄프픽션이라든가...

그 이후로도 촬영기법이 많이 발전했지만 그때 나온 영화들이 좋았음

문학은 스타트가 훨씬 더 빨랐던데다가 접근성도 훨씬 좋았는데

어느 시점에서 한계치를 찍은건 아닐까

현대 소설보다 고전소설을 훨 많이 읽긴 했지만 

딱히 현대소설이 100년도 넘은 고전보다 잘쓴다는 느낌은 못받았음

물론 주관적이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