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 Tulips

유명한 작가들이 싫은건 아니고, 유명하지 않은 작가 좋아하는 척 (힙충인척) 하는 거 아니고, 단지 호기심, 그리고 식견을 넓히고 싶어서....
내가 평소에 들던 감정이나 심리를 문장으로 잘 묘사해서 공감이 잘 되는 그런 작가가 좋아.. 추천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