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어렵다기 보다는별 알고 싶지 않은 위고 사회 비평 썰 푸는 거 보는 게 고통스러움 ... 그냥 딱 캐릭터들 나와서 이리저리 뛰다니는건 좋은데사설들이 너무 길어서 완독 못할 것 같음
'위고'했네
하수구가 너를 기다린다
심지어 보통 내용도 다 알고 봐서 지루하기 까지 함
하수구 500배!
레미제라블은 책보다 영화가 훨씬 꿀잼임.
파리의 노트르담도 그럼 1편은 노트르담 썰푸는데 다 할애하고 2편에 겨우 에스메랄다랑 꼽추 이야기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