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읽는 것 외에 회화 고자인 나로서는 그냥 아 이런 곳이구나라는 것 외엔 느끼지 못함. 회화 공부 좀 해야겠음 그리고 셰익스피어 전집이 진짜 방대하다는 것도 새삼 느꼈음 거기서 파는 책들 보고. - dc official App
한국어가 제일 위에 있어서 표지판이 한국 카페 느낌이네
올 한국어도 써 있네
와 부럽다
개부럽다
집의 출구 웃기네 ㅋㅋㅋㅋ
나두 가볼껄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