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느꼈던 애매모호한? 뭉뚱그려진 찝찝함, 궁금증들을 꿰뚫는 문장들이 많네. 피라미드의 건설 챕터 넘 흥미롭다
종교에 대해서 학문적으로 궁금한 부분들이 많았는데 역시 종교는 민중들을 다스리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군
어렸을때는 왜 이렇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은지, 왜 이렇게 교회가 많고 그 영향력이 큰지 이해를 못했는데(이게 궁금해서 종교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었음) 읽을수록 인간은 종교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같아.
종교에 대해서 학문적으로 궁금한 부분들이 많았는데 역시 종교는 민중들을 다스리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군
어렸을때는 왜 이렇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은지, 왜 이렇게 교회가 많고 그 영향력이 큰지 이해를 못했는데(이게 궁금해서 종교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었음) 읽을수록 인간은 종교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같아.
민주주의 사회주의 같은 이념도 종교 비슷하게 생각한게 흥미롭더라
종교에 관심이 있으면 니콜라스 스웨이드의 [종교 유전자] 강추함. 종교문제에 관해서 [사피엔스]같은 조망을 제시하는 역작이야요
오오 ㄱㅅㄱㅅ 사피엔스 다읽고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