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성의 없게 만들었을지 보인다
ㄴ아 내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집에 와서 지금 봄ㅋㅋㅋㅋㅋㅋㅋ [iPhone 6s plus]
1980년대에 나온 범우사 설국 번역본은 멀쩡해요. 인재들이 한땀한땀 정성껏 책을 만들던 30년 전에 비하여, 지금은 편집이든 조판이든 전부 외주로 돌리고 책을 내는 출판사에서는 최소한의 검증도 소홀히 한다는... 좋은 사례가 되겠네요
표지의 작가이름 오타로 가장 황당했던 책은 시공사 그리폰북스 1기로 나왔던 알프레드 베스터의 <파괴된 사나이> 한국어 초역본입니다. 무려 저자 이름이 '폴 앤더슨'으로 잘못 찍혀 있었죠. 모음사에서 나온 <화성 연대기>는 저자 이름을 '대이 브레드버리'라고 적기도 했죠
가가 기가되는 기적
기와 ㄷㄷㄷ
진심 한번도 교정 안 했을 거 같음./ 개판이네 개판
저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표지 작가이름 틀린건 너무한데 ㅋㅋ
네다음빔우사
저건 출판사에 전화해서 한 마디 해야되는거아냐?ㅋㅋ
범우사 설국 어떰? 민음사 범우사 둘 중 하나 고를 생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성의 없게 만들었을지 보인다
ㄴ아 내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집에 와서 지금 봄ㅋㅋㅋㅋㅋㅋㅋ [iPhone 6s plus]
1980년대에 나온 범우사 설국 번역본은 멀쩡해요. 인재들이 한땀한땀 정성껏 책을 만들던 30년 전에 비하여, 지금은 편집이든 조판이든 전부 외주로 돌리고 책을 내는 출판사에서는 최소한의 검증도 소홀히 한다는... 좋은 사례가 되겠네요
표지의 작가이름 오타로 가장 황당했던 책은 시공사 그리폰북스 1기로 나왔던 알프레드 베스터의 <파괴된 사나이> 한국어 초역본입니다. 무려 저자 이름이 '폴 앤더슨'으로 잘못 찍혀 있었죠. 모음사에서 나온 <화성 연대기>는 저자 이름을 '대이 브레드버리'라고 적기도 했죠
가가 기가되는 기적
기와 ㄷㄷㄷ
진심 한번도 교정 안 했을 거 같음./ 개판이네 개판
저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표지 작가이름 틀린건 너무한데 ㅋㅋ
네다음빔우사
저건 출판사에 전화해서 한 마디 해야되는거아냐?ㅋㅋ
범우사 설국 어떰? 민음사 범우사 둘 중 하나 고를 생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