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용묵도 성질이 존나 꼬인 아싸였다 이무영정도나 하하하형 참아하고 버텼줬지 최서해가 자기 떨군거에 여한있어서 좆같은새끼라고 두고두고까댔고 문단에서 그딴걸 글이나쓰셨나보네 그 잘난글이 그수준밖에서 안되니 아쉬워라하고 존나 날서있음 하지만 단편충이였다~ ㅂㅅ
한국 작가들 썰 ㅈㄴ 웃기네
이무영이 굉장히 기회주의자에 별볼일없는작가긴했어도 성격은 ㄹㅇ개좋았음 채만식이랑 계용묵썰들 저 지랄같은성질들 다받아주면서 친구먹은 사람이다
최인훈은 썰이 없다.
그분은 조용하셨으니까...
ㅅㅂ 70년대 이후로는 삶 자체도 알 수가 없음. 그때부터 서울예대 문창과 교수로 조용히 살았으니까 최인훈 삶 캐는 건 집 근처 대학 교수 삶 캐는 거랑 비슷한 난이도일 것 같은데.
황석영이나 이문열이 희귀케이스지 대다수의 전후작가들은 네임드없으면 아가리닥치고살껄 왜냐면 뭔말잘못하면 코렁탕행이니까 최대한 조용히 사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