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1fa11d02831ecb95a6124af73c1834c571bfbe76ae2df5681ea3b524190f97837ef8955694629ab0857b40c05a4e66615dc8fe5b84670bf5fe98a6581fab0b8f185fd00cb5d9f022e24a1884a331a23453f389c46ddc0844bc8fa91ad5e367a026c3f4f9fbf9c34dfc9fa7ee0267789

칼비노가 다루고자 하는 소재, 주제는 마음에 들고 작품 자체도 괜찮게 다가오지만

글은 많이 아쉽네...보통 이렇게 마음에 들면 좋아하는 글귀가 몇줄은 나와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

아예없는 건 아니고 몇몇 부분이 있기는 한데 대부분 관념적인 글귀라서 갬 ㅡ 성을 건드리기 부족하다.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