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서문에 나오듯
책은 완성되기 전부터 그 운명을 타고난다는데
나도 아직 이 책을 다 읽지 못했지만 이미 내 인생책 중 하나임을 직감했음
예술과 인간성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셈
니체가 현존하는 독일 최고의 양서라고 극찬한 이유가 있음
책은 완성되기 전부터 그 운명을 타고난다는데
나도 아직 이 책을 다 읽지 못했지만 이미 내 인생책 중 하나임을 직감했음
예술과 인간성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셈
니체가 현존하는 독일 최고의 양서라고 극찬한 이유가 있음
니체 이 새끼 빠는 작가 준나 많네 파스칼이랑 스탕달도 빨던데
그건 첨알앗네 쇼펜하우어랑 바그너도 까고 망치를 든 철학자라길래 모두까기에 가끔 한번씩 칭찬하는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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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래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