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기전에 책상에서 책 읽다가 자는데
너무 적막한 느낌이 들어서
뭐 좋은게 없을까 하다가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 데려옴
스탠드 켜놓고 연주음악 같은거
스피커에 연결해서 잔잔하게 틀어놓고
책 읽으니까 뭔가 더 집중이 잘되는 느낌이다
근데 사실 그거보다도
왠지 모르게 나만의 공간이 완성된 느낌
이어서 그런가 뭔가 안락한느낌마저 듬
마음이 평안해짐
그래서 그런데
교보문고 같은 데서 나오는 음악들이나
피아노 연주음이나 여튼 잔잔한 연주음
이런거 장르를 뭐라하지??
검색해서 들어볼만한 아티스트나 장르 추천좀
부탁해
너무 적막한 느낌이 들어서
뭐 좋은게 없을까 하다가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 데려옴
스탠드 켜놓고 연주음악 같은거
스피커에 연결해서 잔잔하게 틀어놓고
책 읽으니까 뭔가 더 집중이 잘되는 느낌이다
근데 사실 그거보다도
왠지 모르게 나만의 공간이 완성된 느낌
이어서 그런가 뭔가 안락한느낌마저 듬
마음이 평안해짐
그래서 그런데
교보문고 같은 데서 나오는 음악들이나
피아노 연주음이나 여튼 잔잔한 연주음
이런거 장르를 뭐라하지??
검색해서 들어볼만한 아티스트나 장르 추천좀
부탁해
유투브 검색해봐 ㅋㅋ 멜론 오픈앨범 같은거 찾아봐도 좋고
자기만의 방 만들려면 양초까지 하나 사서 피우면 더 꿀임
이거 또 시동걸어야대나
뉴에이지?
난 걍 유튜브에 책들을 때 듣는 음악 이런거 검색해서 들음
다들 ㄱㅅ 멜론 뒤져봐야겠음ㅎㅎ
아이패드 + 애플뮤직 조합 좋음ㅋ 애플뮤직에서 큐레이터가 추천해주는 음악 중 얻어걸리는 재미가 쏠쏠.
어떨 때는 책을 읽으면서 무얼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부러울 때도 있어요. 책을 읽으면 대체 뭘 들을 수가 없으니 원..
음악들으면 책의 영역과 음악의 영역이 충돌하는 느낌? 음악이 책에 개입하고 좀 정신이 분산되는 것 같아서 읽을때 아무것도 못 들음. 안그런사람들 부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