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맥베스. 인생은 미치광이가 분노에 차 웅얼거리는 소음에 불과하다 뭐 그런 대사인데. 포크너의 sound and fury 제목이 인용한 거라 더 인상깊었음. 아마도 벤의 캐릭을 상징하는 거 같은데 정확하게 포크너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짚은 표현이라 생각함
난 맥베스. 인생은 미치광이가 분노에 차 웅얼거리는 소음에 불과하다 뭐 그런 대사인데. 포크너의 sound and fury 제목이 인용한 거라 더 인상깊었음. 아마도 벤의 캐릭을 상징하는 거 같은데 정확하게 포크너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짚은 표현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