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스타일의 책이 아니었음

난 진짜 아편 빨고 신체/정신적 변화에 대한 변화를 당사자가 묘사하는 그런 걸 기대했는데

몇페이지 읽어보니까 아편 중독으로 인해 보는 환각에 대해 분석하는 쪽에 가까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