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 : “일본 남자가 백인 남자에게 졌다고 인식해 맥이 풀려 있을 때에, 이 사람 혼자는 일본 남자가 거대한 유방과 거대한 엉덩이를 가진 백인 여자에게 졌다고 즐거워하는 관능적 구도로 패전을 바라보았다.”

하루키 : "다니자키 준이치로는 '국민 작가'라 할 만하다. 나는 그처럼 문장력이 뛰어난 작가를 사랑한다"

가라타니 고진 : "뻔뻔하고 대담한 작가. 만약 그가 좀 더 살았더라면 분명 노벨문학상을 탔을 것이다"

가와바타 야스나리 : “그저 탄식할 뿐, 더할 나위 없는 걸작


생각보다 별로 없노. 노벨상 못받을만 한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