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진짜 문인들끼리 서로꼬여가지고 니기미씨불쟝새끼가하고 키배한거라면 아쿠타카와 다니자키 싸움은 누가 더 찐따의왕인지 가르는 그런느낌 근데 일본쪽문단에서 아쿠타카와의견에 더 손들어주는추세
일화만 들었을땐 다니자키가 윾쾌한척 쿨찐 스탠스 잡으면서 류노스케 과몰입진지충으로 보내버린 줄 알았는데 아니였누 ㅋㅋㅋㅋㅋ
거의 그런게 맞긴함 다니자키도 선배에대한예의로 최대한 예의바른척하면서 궤변을 늘어놓는데에 아쿠타카와가 찐따특이 폭발해가지고 둘이 진흙탕싸움가까이하다가 아쿠타카와가 꼴에 선배라고 그래 그래 그만하자했고 다니자키도 네 뭐그러죠하고 그만싸웠음
다니자키가 그래도 우위긴했음 아쿠타카와는 야 잇하고 ㄹㅇ 찐따끼다드러내면서 엄청 과몰입하면서 반박했음 다니자키가 아ㅋㅋ하면서 슬금슬금 약올리고
"인생은 한 갑 성냥을 닮았다. 소중하게 다루는건 어리석고 소중하게 다루지 않으면 위험하다" 이렇게 균형감각 있던 류노스케를 폭발하게 만든 다니자키 당신은 도대체..
이새끼 다른썰보면 ㄹㅇ혼모노찐따임ㅋㅋㄱ
아ㅋㅋ 지옥변 쓰는 예술에 미친 광인 이미지 돌려내라고ㅋㅋㅋ
아쿠타가와...그래도 문단이 편 들어줬네 흑흑
아니 근데 왜 제목이 염상섭김동인임
이두사람도 이런비슷한설전벌였는데 무승부였음 근데 장기전으로볼때 김동인이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