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냥 영미문학봐야지 스트레스받아가면서 즐길 그런 혈기는 급식시절에 놓고왔다
진짜 씨발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아닙니까 청준이형
진짜 옛날에 어떻게 읽었지싶은 문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