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 독어 노어 같은 서양어로 쓰여진 작품 읽으면 붕붕 뜨는 느낌임
아래 악령도 굳이 새롭고 위대한 이런 단어가 중간에 끼니까 벌써 문장이 한번에 안들어오는 느낌임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