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7~18 : 저는 지금이 허영조차도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정신의 깊이와 부피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있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래서 영화든 음악이든 책이든 즐기면서 그것으로 자신의 빈 부분을 메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지적 허영심일 거예요. - 「그런데 왜 책을 읽으세요?」
- 이동진 독서법-
댓글 8
보통 개무시 당하는 허영은 주워들은 말을 의미도 모르고 써재끼는 거고 이거랑은 다르자너 ㅋㅋㅋㅋ
보통 개무시 당하는 허영은 주워들은 말을 의미도 모르고 써재끼는 거고 이거랑은 다르자너 ㅋㅋㅋㅋ
윗댓글 말대로 똑똑해지고 싶은 허영이랑 똑똑한 척 하는 허영은 다른거 같다..
맞는말
않이 허영은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니자너
애초에 뭘 하든 허영심이 아예 없다는 건 성인군자나 가능한 거 아닌가
우리 레베루에선 이동진 평론가 말마따나 허영심이 원동력이 돼주는 거겠지
채울 수 있는 허영이란거구나
그래야 내가 책을 팔거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