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햄릿, 채털리 부인이라고 어릴 때 부터 들어 버릇해서 그렇지 해믈리트, 챠타레 부인이라고 어릴 때 부터 들어왔고 써왔으면 거기에 대해 이질감 느끼고 지금 만큼 싫어했을까? 세로쓰기 조판도 그렇지만 저 문제는 익숙하냐 익숙하지 않냐의 문제라고 생각해. - dc official App
원래 외래어 표기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는 게 맞는데, 그런 표기는 사실 헷갈리지 말라고 정해두는 틀에 가깝고 실제론 우리 발음 영역이 더 중요하지. 바나나만 해도 버네너에 가까운데 우리가 다 바나나라 읽으니까 바나나 됐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