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소엔 안 듣는데 고전 읽을 때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에 쓰인 곡들과 G선상의 아리아, 바흐 음악은 좀 듣는 듯 솔직히 대중가요는 독서할 땐 듣기 힘들지 않나? 방해되기도 하고.
전혀
그 맘 알지
요즘은 헨델의 라르고 무한반복으로 들음
오 들어봐야겠다
가사있으면 집중 잘 안되더라
그 나라 노래 들으면서 읽음 분위기가 뭔가 맞더라
오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데 함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