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문과 애들은 의외로 문학에 조예가 깊다는 느낌은 없었음
실제로 독어독문, 불어불문 이런 경우에는 문보다 어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았고...(학과 커리큘럼이나 학생들 관심 측면에서 전부)
근데 국교과는 정말 찐으로 한국 문예사조부터 작가들 역사까지 줄줄 외움
실제로 작가가 꿈이었는데 현실과 타협해 전공을 정한 사람들이 제일 많은 과도 국교과였음
실제로 독어독문, 불어불문 이런 경우에는 문보다 어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았고...(학과 커리큘럼이나 학생들 관심 측면에서 전부)
근데 국교과는 정말 찐으로 한국 문예사조부터 작가들 역사까지 줄줄 외움
실제로 작가가 꿈이었는데 현실과 타협해 전공을 정한 사람들이 제일 많은 과도 국교과였음
이상하게 국교과애들중애 성격안좋은애를 못봤음 다들 착함 ;; 신기할정도 - dc App
ㅇㅇ 국문과나 국교과가 뭔가 유순한 이미지야.
걔네들은 시험에 암기해서 써야 하니까 단순 지식으론 오히려 어문학과 애들보다 문학 관련으론 더 많을 거야 - dc App
아무래도 문창과는 겉절이 중심, 국교과는 묵은지 중심이어서 그런거 아닐까
근데 문창과도 딱히 겉절이 중심은 아니었던 느낌... 오히려 약간 장르소설 쪽에 관심 있는 애들이 더 많았어
아 그런가
내가 있는 곳에선 문보단 어에 치중돼 있던데ㅠㅠ 흑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