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본격적으로 읽어보진 못했는데 항상 호감이더라 낭만주의의 거인같은 이미지 때문인지 독일 정신 그 자체인 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만나서 얘기 나눠보고 싶은 작가 중 하나 그래서 괴테와의 대화 땡긴다 후
이름이 멋있어서 그럴지도 몰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자고 있던 에드거 앨런 포 1패
ㅋㅋㅋㅋㅋㅋ
포무룩
스플뎀 ㅋㅋㅋ
파우스트, 베르테르 정도만 읽어봤는데 파우스트에 워낙 심하게 털려서 다른 작품 도전이 엄두가 안난다...
독문학의 아버지라는 이미지때문에 노잼 틀딱일것같다고 생각이 들던데